“빼야 한다”, “씌워야 한다”는 말을 들었을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, 올곧바른치과가 진료 상황별로 정리한 기준입니다.
같은 증상이라도 원인과 상태에 따라 필요한 치료는 달라집니다. 그래서 이 가이드는 시술을 소개하기보다 지금 내 상태를 어떤 기준으로 확인하는지를 먼저 설명합니다.
진단 없이 치료 방법이나 기간을 단정하지 않습니다. 이 가이드의 내용은 일반적인 판단 기준이며, 실제 치료 범위는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마다 달라집니다.
치아를 빼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"빼고 바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나요"입니다. 발치 즉시 식립은 조건이 맞을 때만 가능한 방법이며, 잇몸뼈의 양과 감염 여부, 전신 상태를 CT로 확인한 …
자세히 보기 → GUIDE 02임플란트는 신경이 없어 문제가 생겨도 통증이 늦게 나타납니다.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붓는 것이 첫 신호인 경우가 많고, 이 단계에서 확인하면 간단한 처치로 관리할 수 있지만 뼈까지 진행되면 치료가 복잡해집니다. 이 …
자세히 보기 → GUIDE 03사랑니는 모두 빼야 하는 치아가 아닙니다. 똑바로 나서 관리가 되는 사랑니는 두고 볼 수 있고, 비스듬히 매복해 염증과 인접 치아 충치를 일으키는 사랑니는 발치를 권합니다. 당일 발치가 가능한지는 매복 정도, 신경관…
자세히 보기 → GUIDE 04양치할 때 피가 나는 것은 잇몸 염증의 가장 흔한 신호입니다.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치은염은 스케일링과 관리로 회복되지만, 잇몸뼈가 녹기 시작한 치주염은 잇몸 속 치석을 제거하는 잇몸치료가 필요하고 손실된 뼈는 저절…
자세히 보기 → GUIDE 05치아가 심하게 아프거나 신경치료한 치아가 다시 아플 때, 빼야 하는지 살릴 수 있는지는 검사로 판단합니다. 신경치료는 감염된 치수를 제거하고 뿌리 속을 소독·충전해 치아를 보존하는 치료이며, 재신경치료나 치근단 수술…
자세히 보기 → GUIDE 06충치나 손상이 있을 때 레진으로 때울지, 인레이로 부분 수복할지, 크라운으로 전체를 씌울지는 남아 있는 치아의 양과 신경치료 여부, 씹는 힘으로 정합니다. 이 문서는 세 가지 수복의 차이와 선택 기준, 재료에 따라 …
자세히 보기 → GUIDE 07앞니는 작은 손상도 눈에 띄어 고민이 큰 부위입니다. 작은 깨짐이나 틈, 충치는 치아색 레진으로 당일 수복할 수 있고, 변색이 심하거나 손상이 큰 앞니, 신경치료한 앞니는 금속 없는 올세라믹 크라운으로 회복합니다. …
자세히 보기 → GUIDE 08입을 벌릴 때 "딱" 소리가 나거나 아침에 턱이 뻐근한 증상은 흔하지만, 통증이나 입 벌림 제한이 함께 오면 검사가 필요합니다. 턱관절 장애는 대부분 습관 교정과 장치 치료 같은 보존적 방법으로 관리하며, 검사 없이…
자세히 보기 → GUIDE 09충치와 잇몸병은 통증이 생겼을 때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. 정기검진은 증상이 없을 때 방사선 사진과 잇몸 검사로 문제를 조기에 찾는 과정이고, 스케일링은 칫솔로 제거되지 않는 치석을 없애는 치료입니다. 검진 주…
자세히 보기 → GUIDE 10틀니는 시간이 지나며 잇몸뼈가 흡수돼 헐거워질 수 있습니다. 조정으로 되는지, 다시 만들어야 하는지, 임플란트로 고정을 더할 수 있는지는 남은 잇몸뼈와 지대치 상태를 검사해야 알 수 있습니다. 이 문서는 틀니의 종류…
자세히 보기 →이 가이드는 진료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한 정보이며,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증상이 있으시면 검사 후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.
검사 없이 치료 방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. 지금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, 필요한 범위만 안내드립니다.
진료시간 월·수·목·금 09:30–18:30 · 화 09:30–20:00 · 토 09:00–13:00063-283-2875